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독도의 날’ 울린 조국찬가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16회 독도의 날 기념식에서 독도합창단이 태극기를 흔들며 ‘조국찬가’를 부르고 있다. 독도의 날은 고종 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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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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