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6시 30분께 전북 익산시 한 공원에서 조직폭력배 이모(26)씨 등 4명과 일반인 4명이 집단 난투극을 벌였다.
한 목격자는 “대학로 주변 공원에서 여러 명이 패싸움을 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이씨 등 8명을 모두 검거해 조사 중이다.
이들 중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싸운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 목격자는 “대학로 주변 공원에서 여러 명이 패싸움을 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이씨 등 8명을 모두 검거해 조사 중이다.
이들 중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싸운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