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14일 서울 도심 ‘민중총궐기’ 시위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의식불명에 빠진 농민 백남기(69)씨가 25일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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