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7시 34분께 전남 곡성군 겸면의 한 논에 승합차가 빠져 있는 것을 논 주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차량 뒷좌석에서 이모(38·여)씨가 가슴 부위를 5∼6차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광주에 사는 이씨는 남편(40)과 함께 친정 방문을 위해 곡성에 왔으며 이들 부부가 보이지 않자 가족이 지난 26일 오후 7시께 경찰에 가출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가 발견되지 않는 등 타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주변인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경찰은 차량 뒷좌석에서 이모(38·여)씨가 가슴 부위를 5∼6차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광주에 사는 이씨는 남편(40)과 함께 친정 방문을 위해 곡성에 왔으며 이들 부부가 보이지 않자 가족이 지난 26일 오후 7시께 경찰에 가출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가 발견되지 않는 등 타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주변인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