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일 제21회 부산바다축제가 열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의 난장’에 참여해 물총을 쏘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놀이와 다양한 공연, 게임대회까지 즐길 수 있는 부산바다축제는 부산 시내 해수욕장에서 일주일간 열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