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전수학교 학생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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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전수학교 학생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하는 무형문화재 전수학교에 지정된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이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處容舞)전수조교인 무용가 인남순에게 탈을 쓸 때 앞만 보고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설명을 들으며 탈을 쓴 자세를 취해 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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