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스마트폰 보지 말고 ‘안전하게’

[서울포토] 스마트폰 보지 말고 ‘안전하게’

강경민 기자
입력 2016-06-16 16:59
수정 2016-06-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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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6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6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 온 이 의원의 의정 활동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서울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과 열악한 처우 문제를 의정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서울시 영양사회 관계자와 의장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 왔다. 특히 현장 영양사들의 업무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지만,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 정책 토론회 개최, 관련 예산 확보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센터 영양사들의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저임금 체계, 사회복지 급식 확대에 따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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