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찾은 프랑스 여행업계 관계자들 ‘한복 입고 왔어요’
14일 한불교류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프랑스 여행업계 관계자 90여 명을 초청해 창덕궁에서 한복을 입고 관람을 즐기는 등 한국관광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