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얼굴 공개된 ‘수락산 살해범’
지난달 29일 서울 노원구의 수락산 등산로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학봉(가운데)씨가 3일 진행한 현장검증에서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 김씨는 전날 경찰 조사에서 “밥을 사먹기 위해 돈을 뺏으려다 살해하게 됐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신상공개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씨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지난달 29일 서울 노원구의 수락산 등산로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학봉(가운데)씨가 3일 진행한 현장검증에서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 김씨는 전날 경찰 조사에서 “밥을 사먹기 위해 돈을 뺏으려다 살해하게 됐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신상공개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씨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2016-06-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