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승의 날…교육청 ‘스승찾기 서비스’ 제공

오늘 스승의 날…교육청 ‘스승찾기 서비스’ 제공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5-15 15:22
수정 2016-05-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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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승의 날
오늘 스승의 날
오늘(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퇴직한 스승찾기 서비스가 진행중이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승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충남, 경북, 경남 교육청은 교사 이름을 검색하면 소속학교와 학교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제주, 전남, 전북 교육청은 휴대전화와 공공아이핀으로 본인 인증을 한 뒤 교사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서울, 경기, 충북, 세종 교육청은 담당부서로 전화해야 교사 정보를 알 수 있으며 강원 교육청은 관련 서비스를 별도 운영하지 않는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모든 교사 정보가 제공되는 것은 아니고 퇴직 교사나 본인이 원치 않을 경우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다. 사제지간이 아닌 경우에도 서비스가 제한된다. 검색사이트에서 ‘스승 찾기’를 검색하면 각 교육청에 접속할 수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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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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