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에버랜드 상황. SNS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는 에버랜드 정문 앞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은 “공기반 사람반”, “헬게이트”, “눈치게임 실패”라면서 이 같은 상황을 사진으로 전했다.
입장부터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는 다른 네티즌은 “놀이기구 하나를 탑승하기 위해 최소 2~3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댓글로 현재 상황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