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미세먼지주의보 해제 주말 나들이
미세먼지와 황사가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렸다. 서울은 33시간 동안 지속됐던 미세먼지주의보가 24일 정오에야 해제됐다. 공기가 다소 맑아지자 이날 오후 한 가족이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에 산책을 나왔지만 마음이 놓이지 않은 듯 아이들에게는 마스크를 씌웠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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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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