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낮 12시 54분께 강원 양구군 해안면 현리의 더덕농장 앞 개울에서 대인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졌다.
이 사고로 러시아 국적의 근로자 A씨가 오른쪽 발가락이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A 씨는 119 구급대원 등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 후 소방헬기로 서울 모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이날 농장에서 일하다가 용변을 보려고 개울가에 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러시아 국적의 근로자 A씨가 오른쪽 발가락이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A 씨는 119 구급대원 등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 후 소방헬기로 서울 모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이날 농장에서 일하다가 용변을 보려고 개울가에 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