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권총 자살
22일 낮 12시35분쯤 서울 동대문경찰서 소속 휘경파출소 2층 숙직실에서 이모(47) 경위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이 발견했다.
지난해까지 서울경찰청 생활질서과에서 풍속 단속을 담당하다 올해 2월 동대문서로 발령받은 이 경위는 서울청 근무 당시 비리 혐의로 최근 수사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경위가 심리적 압박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핫뉴스] 인터넷방송 BJ, 실제 성관계까지..‘충격’
▶[핫뉴스] [단독] 7세 딸 암매장한 엄마는‘집주인의 꼭두각시’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