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제공
풍년 기원하며… 남도에선 첫 노지 모내기
11일 전남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벼 조기 재배단지에서 올해 첫 노지 모내기가 이뤄졌다. 이번에 심은 벼는 5개월여의 재배 기간을 거쳐 추석 전에 수확될 예정이다. 맨 앞 이앙기를 운전하고 있는 사람은 조충훈 순천시장이다.
순천시 제공
순천시 제공
순천시 제공
2016-03-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