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도의원 3명 탈당…국민의당 입당 예정

전북 군산 도의원 3명 탈당…국민의당 입당 예정

입력 2016-01-18 10:59
수정 2016-01-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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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지역 도의원 3명이 더불어민주당을 집단 탈당했다.

김관영 국회의원(군산)이 최근 탈당한 데 따른 동반 탈당이다.

양용호·이성일·최인정 도의원은 1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제 기능을 상실한 더민주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틔우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의당(가칭)에 입당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의원은 모두 6명으로 늘었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2026 강남 페스티벌’ 전 일정 함께하며 축제 성공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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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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