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응팔’ 속 동룡이네 보러 오세요”…시민에 무료 개방

[포토] “‘응팔’ 속 동룡이네 보러 오세요”…시민에 무료 개방

입력 2016-01-08 11:11
수정 2016-01-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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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최규하 前대통령 가옥

복고열풍을 부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등장한 주택 중에 전직 대통령이 실제로 살았던 집이 있어 화제다. 바로 최규하 전 대통령이 30여 년간 살았던 마포구 서교동 가옥이다.
서울시는 보존을 위해 해당 가옥을 매입, 2013년 10월부터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해왔다. 최 전 대통령 거주 당시 썼던 생활유물 500여 점도 원형 그대로 전시한다.

연합뉴스

박춘선 서울시의원 “작은 실천 모여 서울 변화시켜”… ‘에코 원더랜드’ 개막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24일 강동구 상일동산에서 개최된 2026 자원순환 시민행사 ‘앨리스와 떠나는 에코 원더랜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청계광장에서 열린 ‘초록이의 지구여행’에 이어, 올해는 ‘초록이의 지구여행 2’라는 부제로 강동구 상일동산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개막식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춘선 시의원의 축사, 서희원 구의원의 축사,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의 환영사, 그리고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매직트리 개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자원순환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적인 선택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역설했다. 행사장은 시민들이 자원순환을 직접 보고, 만들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공간으로 채워졌다. 아이들이 직접 중고 장난감과 책을 사고파는 ‘어린이 장터’를 비롯해 자가발전 시소와 자전거를 활용한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가 운영됐다. 또한 시민 체험 부스에서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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