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응팔’ 속 동룡이네 보러 오세요”…시민에 무료 개방 입력 2016-01-08 11:11 수정 2016-01-08 11:1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6/01/08/20160108800083 URL 복사 댓글 0 알고 보니 최규하 前대통령 가옥 복고열풍을 부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등장한 주택 중에 전직 대통령이 실제로 살았던 집이 있어 화제다. 바로 최규하 전 대통령이 30여 년간 살았던 마포구 서교동 가옥이다. 서울시는 보존을 위해 해당 가옥을 매입, 2013년 10월부터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해왔다. 최 전 대통령 거주 당시 썼던 생활유물 500여 점도 원형 그대로 전시한다.연합뉴스 김동욱 서울시의원, 제9회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강남구 제5선거구, 대치1·4동, 도곡1·2동)이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번 선거 공천 신청도 하지 않았다.김 의원은 23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만 30세의 나이로 서울시의회에 들어와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