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공지영(52)씨가 전직 신부가 모금한 돈을 다른 곳에 썼다는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해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직 신부 김모(48)씨가 자신에 대한 횡령 의혹을 SNS에 올린 혐의로 공씨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공씨가 지난 7월 마산교구 소속이던 김씨가 모은 성금을 개인 용도로 썼다는 내용을 SNS에 올렸다고 전했다.
2015-11-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