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고향 가는 열차표’ 예매 첫날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일 서울역에 표를 구하려는 시민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이날은 경부선과 경전선, 충북선, 경북선 등의 예매가 진행됐으며 2일에는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살 수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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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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