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달리던 버스에 불…승객 20여명 대피 소동

포천서 달리던 버스에 불…승객 20여명 대피 소동

입력 2015-08-07 07:28
수정 2015-08-07 07: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6일 오후 6시 25분께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국도 43호선 도로에서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다.

불은 버스 뒷부분을 태워 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7분 만에 진화됐다. 그러나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여 명이 놀라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