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는 전주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제자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선수 A(17)군의 아버지는 “야구부 감독이 15일 밤 기숙사에서 휴대전화를 반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들의 머리를 플라스틱 컵으로 5차례 내리쳤다”고 신고했다.
A군은 머리 부분을 두 바늘 꿰매는 등 전치 10일의 진단을 받았다.
경찰은 해당 감독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선수 A(17)군의 아버지는 “야구부 감독이 15일 밤 기숙사에서 휴대전화를 반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들의 머리를 플라스틱 컵으로 5차례 내리쳤다”고 신고했다.
A군은 머리 부분을 두 바늘 꿰매는 등 전치 10일의 진단을 받았다.
경찰은 해당 감독을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