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4시24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모텔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2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모텔에 있던 이모(30·여)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투숙객과 직원 40여명이 모텔 밖으로 대피했다.
냉장고 등 가재도구와 탕비실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모텔 지하 2층 탕비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화재로 모텔에 있던 이모(30·여)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투숙객과 직원 40여명이 모텔 밖으로 대피했다.
냉장고 등 가재도구와 탕비실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모텔 지하 2층 탕비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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