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올바른 걷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신발’을 개발했다.
김종호 박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질량힘센터 김종호 박사팀은 촉각센서와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해 올바른 자세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발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및 6개국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로,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스마트 신발은 힘과 압력의 세기를 측정할 수 있는 촉각센서와 빨강·파랑·초록색 빛을 내는 LED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김종호 박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질량힘센터 김종호 박사팀은 촉각센서와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해 올바른 자세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발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및 6개국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로,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스마트 신발은 힘과 압력의 세기를 측정할 수 있는 촉각센서와 빨강·파랑·초록색 빛을 내는 LED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5-05-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