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고양시 풍동 도로 옆 하천에 어린이집 15인승 승합차가 빠져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김모(58)씨와 교사 1명, 3∼5세 어린이 12명 등 총 14명이 부상했다. 어린이들은 모두 안전벨트를 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아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2015-04-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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