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 이문한)는 지난해 2월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1심 판결을 규탄하며 불법 집회를 연 혐의로 이정희(55) 최고위원과 안동섭(51) 사무총장 등 옛 통합진보당 당직자 및 당원 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2015-03-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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