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SBS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SBS 방송화면 캡처
SBS 모닝와이드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해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16일 오전 6시 43분쯤 SBS ‘모닝와이드’ 방송 도중 한 여성이 카메라 앞으로 지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모닝와이드 방송사고는 이윤아 아나운서가 ‘황당 상술’에 대한 보도를 소개하는 가운데 한 여성이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 앞을 지나가는 모습이 그대로 나왔다. 여성은 곧 자신이 카메라에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고 급히 고개를 숙였다.
SBS 관계자는 “함께 일한 지 일주일 된 신입 FD의 실수”라면서 “화면이 끝난 줄 알았던 FD가 ‘컷’을 하기 직전에 카메라 앞으로 지나가는 실수를 했다.”고 설명했다.
SBS 측은 그러나 단순한 실수였다고 판단, 징계 등 별 다른 조치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