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경찰서는 어머니를 여러차레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김모(4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3일 오후 어머니 조모(67)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어머니에게 폭언을 퍼붓고 흉기로 위협하거나 맥주병으로 머리를 내리치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9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김 씨가 “왜 생활비를 제때 주지 않느냐”며 어머니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둘렀다고 설명했다.
조 씨는 아들의 폭력이 갈수록 심해져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가 되자 상해 진단서와 함께 아들을 신고했다.
연합뉴스
김 씨는 지난 3일 오후 어머니 조모(67)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어머니에게 폭언을 퍼붓고 흉기로 위협하거나 맥주병으로 머리를 내리치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9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김 씨가 “왜 생활비를 제때 주지 않느냐”며 어머니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둘렀다고 설명했다.
조 씨는 아들의 폭력이 갈수록 심해져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가 되자 상해 진단서와 함께 아들을 신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