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관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북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8시께 안동시 태화동 한 모텔 객실에서 전직 경찰관 남모(43)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업소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남씨는 객실 손잡이에 목을 맨 채 있었다.
경찰은 3년여 전 퇴직한 남씨가 ‘지난 9일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고 최근까지 조울증이 심했다’는 주변 관계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경북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8시께 안동시 태화동 한 모텔 객실에서 전직 경찰관 남모(43)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업소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남씨는 객실 손잡이에 목을 맨 채 있었다.
경찰은 3년여 전 퇴직한 남씨가 ‘지난 9일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고 최근까지 조울증이 심했다’는 주변 관계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