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직원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가 사고 피해 운전자에게 붙잡혔다.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께 창원시 성산구 사파성당 앞 사거리에서 창원지검 직원 A(48)씨가 술에 취해 자신의 쏘나타 승용차를 운전해 직진을 하다 사거리로 진입하던 또다른 쏘나타 승용차의 옆을 들이받았다.
사고를 낸 A 씨는 차를 몰고 신월주공 아파트 쪽으로 달아났으나 쫓아온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A 씨를 경찰서로 임의동행한 뒤 음주측정을 한 결과, 면허정지 수치인 0.051%가 나왔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입건하고 음주운전 외에 신호위반 등의 과실이 있었는 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께 창원시 성산구 사파성당 앞 사거리에서 창원지검 직원 A(48)씨가 술에 취해 자신의 쏘나타 승용차를 운전해 직진을 하다 사거리로 진입하던 또다른 쏘나타 승용차의 옆을 들이받았다.
사고를 낸 A 씨는 차를 몰고 신월주공 아파트 쪽으로 달아났으나 쫓아온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A 씨를 경찰서로 임의동행한 뒤 음주측정을 한 결과, 면허정지 수치인 0.051%가 나왔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입건하고 음주운전 외에 신호위반 등의 과실이 있었는 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