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충전 정류장, 어디인가 살펴보니

무료충전 정류장, 어디인가 살펴보니

입력 2015-02-26 16:02
수정 2015-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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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충전 정류장. G마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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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충전 정류장, 어디인가 살펴보니 

‘무료충전 정류장’ 

네티즌 사이에서 스마트폰 무료충전 정류장이 화제다.

G마켓은 지난 24일부터 서울시내 일부 버스정류장에서 스마트폰을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G마켓 스마트폰 서비스 충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강남, 서초, 노량진 등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버스 정류소 15곳에 설치돼 있으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충전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G마켓이 모바일 쇼핑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히어로 캠페인’ 가운데 하나다.

G마켓은 스마트폰 무료 충전 서비스 외에도 시청·광화문 등을 지나는 40여대 간선버스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성실 납세가 자부심이 되는 서울, 입법으로 완성”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국민의힘, 강동구 제4선거구)은 11일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시민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전체 모범납세자 37만 1770명 중 지역사회 공헌도가 높은 147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각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26명이 참석해 표창장을 받았다. 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당일 오전 진행된 ‘제334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언급하며 소회를 밝혔다. 그는 “방금 전까지 회의실에서 서울시의 조례와 예산을 치열하게 심의하며 정책의 원천이 어디서 오는지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겼다”며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 시민의 발이 되는 지하철과 버스, 밤길을 밝히는 가로등 하나하나까지 서울의 일상을 움직이는 원천은 바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을 비롯한 천만 서울시민의 성실함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통과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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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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