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편의점 총기 발사.
‘세종시 편의점 총기 발사’
세종시 편의점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졌다. 경찰이 용의자를 특정해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강모씨가 엽총으로 추정되는 총기를 발사했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모두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이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사귀다 헤어진 남성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강씨를 전국에 긴급 수배 조치하고 추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