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위치추적기로 확인돼
7일 오전 7시57분께 서울 수서경찰서 정문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112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경찰은 신원 미상의 신고자로부터 수서경찰서 정문 왼쪽 담 밑에 검은색 담뱃갑 크기의 수상한 물체가 있다는 전화를 받고 소방당국, 군 등과 협조해 진위 파악에 나섰다.
그러나 1시간가량 폭발물 탐지견과 엑스레이 등으로 확인한 결과 해당 물체는 일반적인 차량용 위치추적기로, 폭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등은 이 차량용 위치추적기를 회수한 뒤 철수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