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핼쑥해진 유대균 모자(母子)

[포토] 핼쑥해진 유대균 모자(母子)

입력 2015-01-15 14:59
수정 2015-01-15 14: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고개숙인 모자
고개숙인 모자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와 부인 권윤자씨가 15일 오후 대구 달서구 용산동 대구가정법원에서 열린 재산상속포기신청에 대한 심문에 참석한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와 부인 권윤자씨가 15일 오후 대구 달서구 용산동 대구가정법원에서 열린 재산상속포기신청에 대한 심문에 참석한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