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내, 폭력 행사 남편 흉기로 찌르고 자해

30대 아내, 폭력 행사 남편 흉기로 찌르고 자해

입력 2014-11-29 00:00
수정 2014-11-29 11: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8일 오후 8시 56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A(35·여)씨의 집에서 A씨가 남편(35)을 흉기로 찌르고 나서 자해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폭력을 행사하자, 아내가 흉기를 휘두르고서 자신의 손목을 그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부는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부부싸움을 하다 A씨가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