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대 성추행 교수 피해자 X 기자회견

[포토] 서울대 성추행 교수 피해자 X 기자회견

입력 2014-11-27 00:00
수정 2014-11-27 16: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본관 앞에서 K교수 성추행 사건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과 변호사가 피해 학생을 대신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서울대 수리과학부 K교수는 인턴 여학생을 비롯해 학생 다수를 성추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전날 대학 본부 측에 사표를 제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본관 앞에서 K교수 성추행 사건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과 변호사가 피해 학생을 대신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서울대 수리과학부 K교수는 인턴 여학생을 비롯해 학생 다수를 성추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전날 대학 본부 측에 사표를 제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본관 앞에서 K교수 성추행 사건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과 변호사가 피해 학생을 대신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서울대 수리과학부 K교수는 인턴 여학생을 비롯해 학생 다수를 성추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전날 대학 본부 측에 사표를 제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