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검열 후폭풍 보수 고발’ 관련 반론보도문

‘사이버검열 후폭풍 보수 고발’ 관련 반론보도문

입력 2014-11-27 00:00
수정 2014-11-27 04: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0월 15일자 “‘사이버검열 후폭풍’ 보수 고발→신속 수사→사이버 검열…여론 통제 방정식 논란”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블루유니온 측은 “블루유니온은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로서 정부와 관련이 없고 ‘나라사랑·안보사랑 서비스’는 청소년(학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미시USA’를 고발한 것은 국익을 위한 순수한 행동이었다”고 알려 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4-11-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