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밥 대신 컵라면 먹는 초등학생 입력 2014-11-20 00:00 수정 2014-11-20 14:2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4/11/20/2014112050019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시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급식에 차질이 발생한 20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직접 싸온 컵라면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서울시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급식에 차질이 발생한 20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직접 싸온 컵라면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급식에 차질이 발생한 20일 서울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직접 싸온 컵라면을 먹고 있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