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생후 51일된 여아 숨져

대구서 생후 51일된 여아 숨져

입력 2014-11-06 00:00
수정 2014-11-06 07: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5일 오후 11시 55분께 대구 동구 신천동 한 가정집에서 생후 51일된 여아가 호흡곤란으로 숨졌다.

119 구급대는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겼으나 아기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옆자리에 4살짜리 언니가 함께 자고 있었다는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