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제공
요수관 파열로 치솟은 도로
10일 오후 전남 영암방조제에서 도로 지하에 매설된 공업용수관이 파열, 물이 치솟아 도로 곳곳이 치솟아 오르고 있다.
독자제공
독자제공
10일 영암소방서와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영암금호방조제 해남, 진도 방향 수문휴게소 50m 지점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조제 지하에 설치된 공업용수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도로가 침수된 것으로 보고 일대 도로를 통제했다.
전남도와 영암군은 복구 작업과 함께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