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3시1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에서 A(52·여)가 사용하던 세탁기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
세탁기에서 난 불은 발코니 벽면과 천장 일부를 태워 8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소방관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탁기에서 난 불은 발코니 벽면과 천장 일부를 태워 8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소방관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