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6시 10분께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불이 난 아파트 7층 내부 60㎡가 타 3천500만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가 났다.
거주자들이 화재 발생 2시간 전 외출을 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또 불이 난 아파트 7층 내부 60㎡가 타 3천500만원의 재산 피해(소방서 추산)가 났다.
거주자들이 화재 발생 2시간 전 외출을 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