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경찰서는 4일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2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41분께 청원구의 한 여학교 앞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가운데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음란행위를 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이때까지 30차례에 걸쳐 등·하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여학교 인근에서 잠복한 끝에 A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A씨는 이날 오전 7시41분께 청원구의 한 여학교 앞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가운데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음란행위를 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이때까지 30차례에 걸쳐 등·하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여학교 인근에서 잠복한 끝에 A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