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경찰서는 4일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2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41분께 청원구의 한 여학교 앞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가운데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음란행위를 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이때까지 30차례에 걸쳐 등·하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여학교 인근에서 잠복한 끝에 A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A씨는 이날 오전 7시41분께 청원구의 한 여학교 앞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가운데 성적 수치심을 주는 음란행위를 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이때까지 30차례에 걸쳐 등·하교하는 여학생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여학교 인근에서 잠복한 끝에 A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00544_N2.jpg.webp)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