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함에 따라 세월호 수색작업에 나선 바지 등이 긴급 피항했다.
7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부터 바지 2척이 사고 해역을 출발해 8일 오전 목포 삼학부두로 피항할 예정이다.
수색에 나선 함정들은 태풍 진로에 따라 안전을 고려해 소형 선박부터 피항하고, 중·대형 함정들은 수색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6시 48분부터 10시 48분까지 수중수색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연합뉴스
7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부터 바지 2척이 사고 해역을 출발해 8일 오전 목포 삼학부두로 피항할 예정이다.
수색에 나선 함정들은 태풍 진로에 따라 안전을 고려해 소형 선박부터 피항하고, 중·대형 함정들은 수색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6시 48분부터 10시 48분까지 수중수색을 벌였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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