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시 12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광주 모 경찰서 소속 조모(46)경위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4월 승진한 A 경위는 전날 주간 근무를 마칠 때까지 별다른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았으며 평소에도 근무태도가 성실하다는 평을 받아왔다고 동료들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지난 4월 승진한 A 경위는 전날 주간 근무를 마칠 때까지 별다른 이상 징후를 보이지 않았으며 평소에도 근무태도가 성실하다는 평을 받아왔다고 동료들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