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6분께 서울 도봉구 지하철 1호선 녹천역에서 박모(58)씨가 승강장에 진입하는 인천행 전동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과 코레일에 따르면 이 사고로 1호선 양방향 3개 전동차 운행이 17분에서 29분까지 지연됐다. 전동차 운행은 오전 9시38분께 재개됐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를 토대로 박씨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족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과 코레일에 따르면 이 사고로 1호선 양방향 3개 전동차 운행이 17분에서 29분까지 지연됐다. 전동차 운행은 오전 9시38분께 재개됐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를 토대로 박씨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족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