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난감 받고 좋은 부모 만나렴”
2일 서울 강남구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영아일시보호소에서 ‘프렌드아시아’ 직원들이 입양을 앞둔 아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프렌드아시아는 사단법인 형태의 국제개발 협력 단체로 이번에 삼성전자와 함께 ‘모아장난감’을 직접 만들어 영아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7-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