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는 수배 중인 유병언의 조속한 검거를 지원하기 위한 임시반상회를 13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안행부는 이날 오후 시도 안전행정국장과 시군구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영상회의에서 유병언 검거를 지원하기 위한 임시반상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정부는 주민들이 유병언을 쉽게 알아보도록 사진이 찍힌 수배전단을 포함한 반상회보를 특별 제작해 배포한다.
안행부는 전 자치단체가 검경의 유병언 검거에 필요한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안행부는 이날 오후 시도 안전행정국장과 시군구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영상회의에서 유병언 검거를 지원하기 위한 임시반상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정부는 주민들이 유병언을 쉽게 알아보도록 사진이 찍힌 수배전단을 포함한 반상회보를 특별 제작해 배포한다.
안행부는 전 자치단체가 검경의 유병언 검거에 필요한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