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세월호참사> 선장의 자리
세월호 참사 사고의 첫 재판이 1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리는 가운데 9일 오전 재판 준비가 완료돼 취재진에게 공개되고 있다. 피고인석 맨 앞자리는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앉게 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사고의 첫 재판이 1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리는 가운데 9일 오전 재판 준비가 완료돼 취재진에게 공개되고 있다. 피고인석 맨 앞자리는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앉게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음료수값 모자라 내밀었는데”…지갑 속 잠자던 복권, 13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6363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