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3시 58분께 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석모(49·여)씨의 K5 차량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3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K5 차량이 전소됐고, 인근에 있던 승합차의 헤드라이트 등을 태워 모두 1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당시 화재 차량의 보조석 유리가 깨져 있고 차량 위에 의류가 놓여 있었던 점 등으로 보아 누군가 불을 낸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인근 폐쇄회로(CC)TV 등 관련 영상을 확보해 수사를 벌일 계획이다.
연합뉴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K5 차량이 전소됐고, 인근에 있던 승합차의 헤드라이트 등을 태워 모두 1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당시 화재 차량의 보조석 유리가 깨져 있고 차량 위에 의류가 놓여 있었던 점 등으로 보아 누군가 불을 낸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인근 폐쇄회로(CC)TV 등 관련 영상을 확보해 수사를 벌일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