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다가구 주택서 불…혼자 살던 장애인 숨져

한밤 다가구 주택서 불…혼자 살던 장애인 숨져

입력 2014-05-31 00:00
수정 2014-05-31 11: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1일 오전 2시 2분께 서울 관악구 난곡로의 한 다가구 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서모(55)씨가 질식해 숨졌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7분 만에 꺼졌다.

서씨는 뇌병변 장애인으로 가족 없이 혼자 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서씨의 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